하존은

하존은


반갑습니다.


인터넷으로 온세상이 하나되는 사이버 공간에서 고객들이 원하는 HOME을 짓기 시작한지 어언 12년이 지났습니다.

2003년에 주식회사 하존을 세우고 꿈과 희망을 사이버공간에 건축하며 한결같이 지나온것도 고객 여러분들의 사랑이었습니다.


 

온세상이 아름다운 세상이 되기를 소망하면서 기업하는 저희 임직원 모두는 최선을 다하려 합니다.

건강한자나 몸이 조금 불편한자나 재물을 많이 가진자나 재물을 가진 것이 없는 자나 가난한 자나 부한자나 학식이 풍부한자나 조금 지식이 부족한자나

행동이 빠른자나 행동이 좀 둔한자나 말을 잘하는자나 조금 더듬는 자나 모두가 귀하게 존중받고 섬김 받으며 서로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인간의 소유에 가치를 두지않고 인간의 존재에 가치를 두는  재물의 유무보다도 존재의 소중함을 최고의 가치로 알고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인간의 소중함을 기업의 가치로 아는 하존으로

이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데 저희 모든 임직원들은 헌신을 하려고 합니다.



창세 당시 에덴동산은 낙원이었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욕심과 교만이 세상을 병들게 했고 이마에 땀을 흘러야만 양식을 해결하는 힘든 삶과 고통의 세계로 인간의 참 행복을 빼앗아 버렸습니다.

이제는 새롭게 만들어 가야합니다. 우리 모두 복락원에 동참하시기를 원합니다.

모두가 이일에 성원하시기를 원합니다.



낙숫물이 한방울 한방울 떨어져 바위에 구멍을 뚫듯이 우리 한사람 한사람이 힘을 모으면 그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그래야만 우리의 후손들이 아름다운 유산을 물려 받을 수 있고 행복한 세상에서 복된 삶을 누릴 것입니다.

저희 하존과 함께 복락원의 기쁨과 행복을 간절히 사모합니다.


 

감사합니다

 

하존 섬김이 일동